노영심 근황 화제! 전 남편 한지승과 이혼? 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 열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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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김미애 신청자가 임영웅에게 노영심의 노래를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김미애 신청자는 “저희 마덜­가 너무 힘드실 때 영웅님 노래 들으면서 항상 힘내시고 있다. 항상 감사하고 있다”라며 임영웅에게 고마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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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청자는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신청곡으로 요청했습니다. 지난 1995년 발표된 ‘그리움만 쌓이네’는 1979년 가수 여진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곡으로 그리움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노영심의 대표 히트곡으로 꼽힙니다. 신청자의 요청에 임영웅은 짙은 감성을 쏟아내며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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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과 동시에 노영심 근황이 덩달아 화제가 되었습니다. 노영심은 가수이자 피아니스트로, 변진섭의 ‘희망사항’을 작사 작곡하며 가요계에 데뷔했습니다. 이후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리메이크해 원곡 이상의 인기를 누렸습니다. 지난 1991년 KBS ‘노영심의 작은 음악회’를 4년 동안 진행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노영심 남편은 영화감독 한지승으로 2006년 ‘연애시대’를 연출해 유명세를 탔습니다. 당시 노영심은 ‘연애시대’ OST 음악감독을 맡으며 부부애를 과시했지만 2018년 이혼소식을 전했습니다.